2009년 06월 20일
끝은 곧 새로운 시작.
끝은 곧 새로운 시작.
학기가 끝났고,
난 14년+반년을 학교를 다녔다.
지금 찍는 쉼표는, 나중에 내게 어떤의마가 될지
지금 느끼는 이 기분을
뭐라 설명할 수 있는지.
그래서 그날은 그렇게 울었는지.
학기가 끝났고,
난 14년+반년을 학교를 다녔다.
지금 찍는 쉼표는, 나중에 내게 어떤의마가 될지
지금 느끼는 이 기분을
뭐라 설명할 수 있는지.
그래서 그날은 그렇게 울었는지.
# by | 2009/06/20 05:35 | 트랙백 | 덧글(0)



